조선일보 분류

‘정녕 프로가 맞나’ 볼넷-밀어내기 볼넷-밀어내기 볼넷, 만원관중에 충격과 공포 선사…예비역 우완 최악투 ‘눈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6회초 잠실구장을 가득 채운 야구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며 4연승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두산 베어스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2차전에서 1-12 대패를 당하며 5연승 도전이 좌절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