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메시, 월드컵 7경기 연속골… 68년 만에 신기록

컨텐츠 정보

본문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28일 아르헨티나와 요르단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최종전에서 프리킥 골을 터뜨린 뒤 뛰어오르며 기뻐하고 있다. 메시는 이 골로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7경기 연속 득점 기록을 세웠다. /Getty Images =AFP 연합뉴스

후반 35분, 골대에서 약 25m 떨어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직접 프리킥 기회를 얻어냈다. 메시가 왼발로 낮게 감아 찬 공은 높이 뛰어오른 요르단 수비벽 사이를 절묘하게 파고들어 골문 왼쪽 구석에 꽂혔다. 허를 찔린 골키퍼는 전혀 대응하지 못했다.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7경기 연속 득점 기록이 나온 순간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