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본인도 마지막 기회라고…" 돌아온 '서즈메' 극장;, '9위' 반전 이끌까? '문단속'이 간절해 [인천포커스]

컨텐츠 정보

본문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5회말 무사 만루, 마운드를 내려가던 SSG 송영진이 서진용에게 파이팅을 불어넣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4.09.23/

[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019년 홀드 2위, 2023년 세이브 1위.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