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홍명보 감독 '불명예 퇴진' 불가피…'아프리카의 덫'에 또또 눈물→'두 번 기회 모두 실패' 팬심 잃은 '홍명보호' 동력 상실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10년 전엔 실패를 했다." 홍명보 '2기'의 출발은 사과에서 시작했다. 2024년 7월, 대한축구협회는 '탁구 게이트'로 얼룩진 한국 축구를 바로 세울 인물로 홍명보 감독을 낙점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