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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감 다 털리나! 인창고 윤예성도 해외 스카우트 엄청 붙었다 → 청룡기 9K 역투 쇼케이스 [청룡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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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인창고 윤예성이 투구하고 있다. 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6.8/

[신월=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인창고등학교 우완투수 윤예성(17)이 청룡기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윤예성은 최근 1라운드 후보로 급부상했는데 해외 스카우트들까지 대거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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