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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히메네스·키뇨네스 '경계령'…원팀으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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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다툼 하는 김민재

홍명보호가 멕시코 최전방 듀오 라울 히메네스(울버햄튼)와 훌리안 키뇨네스(알카디시야)를 원팀으로 막겠다고 각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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