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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도 참지 않았다...탐욕으로 경기 망친 호날두 향해 "너 개인이 골 넣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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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티에리 앙리(49)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움직임을 지적했다. 팀 득점보다 개인 득점을 의식한 장면이 포르투갈 공격을 더 어렵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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