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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승 목표' 팀의 자신감? 네덜란드전 무승부 日감독 "승점 1점 밖에 못 따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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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를 마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은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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