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딱 한 경기 만에 사로잡았다' 모로코 영스타 아유브 부아디 이적시장 핫가이 급부상..'첼시까지 기존 아스널-리버풀-PSG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아스널, 첼시 등 수많은 유럽 빅클럽들이 북중미월드컵 한 경기를 통해 이 선수에게 반해버렸다. 그 주인공은 모로코 국가대표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릴)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