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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첫 경기 앞두고 비행 지연에 발 동동.. 우루과이, 비엘사 감독 기자회견도 지연 "FIFA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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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마르셀로 비엘사(71) 감독이 이끄는 우루과이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항공편 문제로 멕시코에 발이 묶이는 사태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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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6.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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