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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멕시코전 대비 본격 돌입... 영상 ‘이미지 트레이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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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베이스캠프. 구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표팀 선수들이 밝은 표정으로 훈련에 임했다. 대표팀은 체코전 승리 다음 날이었던 13일엔 가벼운 회복 훈련을 진행했고, 14일엔 훈련 없이 멕시코 현지를 찾은 가족·지인들과 자유 시간을 보냈다.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을 나흘 앞두고 다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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