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생 최초 완봉승 투수…24홀드 잊고 3년 만에 선발 도전, 왜 중요할 수밖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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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이제는 자리를 잡아가고 익숙해지던 필승조 보직을 뒤로하고 다시 선발 투수로 도전한다. NC 다이노스 김영규(24)의 새로운 도전은 왜 중요할 수밖에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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