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타율 0.095' 김하성 교체 출전도 없었다, 이대로 주전 밀려나나…ATL은 CIN 8:3 제압

컨텐츠 정보

본문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