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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움직임에 자극 받았나' 바르셀로나, 맨유에 '우등 임대생' 래시포드 완전 영입 이적료 2600만파운드 지급 결정..주급 40% 삭감 의사에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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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고 있는 래시포드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FC바르셀로나가 과감한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우등 임대생' 마커스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 2600만파운드의 바이아웃 금액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지불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맨유는 이 금액을 단 한푼도 깎아줄 수 없다며 금액 협상 자체를 거부해왔다. 결국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원했고, 래시포드도 바르셀로나 잔류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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