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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공동응원단, 지소연 PK실축에 "환호성"-선수는 사과... 北 내고향은 인공기 들고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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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남북 여자축구 맞대결이라는 역사적 무대에 수천 명 규모의 공동 응원단까지 등장했지만 경기장 분위기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렀다. 남과 북 두 팀을 함께 응원하겠다던 취지와 달리 실제 현장에서는 원정팀인 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을 향한 일방적인 응원이 이어지며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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