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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응원도 통하지 않았다…토트넘 강등 위기, 매디슨 “용납할 수 없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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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LAFC)의 응원도 통하지 않았다. 토트넘이 첼시에 패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를 최종전까지 끌고 가게 됐다. 제임스 매디슨은 경기 후 분노를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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