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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신인왕에 골글 파란까지? '동반부진→동반반등' 무려 15년 '양강 체제' 올해는 깨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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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011년부터 포수 골든글러브는 양의지(두산) 강민호(삼성) 단 두 선수만의 독과점 영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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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011년부터 포수 골든글러브는 양의지(두산) 강민호(삼성) 단 두 선수만의 독과점 영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