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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야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라" 김경문 감독의 응원 → 꿈이 얼마나 크겠나. 1년이든 1년 반이든 기다릴게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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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문동주가 생각에 잠겨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4.21/

[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강속구 투수 문동주(23) 수술 완료 소식을 듣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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