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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여자축구 큰손' 미셸 강 리옹 회장, 수원FC 위민 vs 北 내고향 '亞4강' 맞대결 VIP 초대, '첫 직관' 관심집중[AWCL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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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AFP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수원=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세계 여자축구계의 큰손' 미셸 강(한국명 강용미)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20일 남북 최강 여자축구 클럽 맞대결 현장을 직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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