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16일 화이트 복귀' 쿠싱, 이제 떠난다…사령탑이 전한 진심 "다른 팀에서 콜이 왔으면" [수원 현장]

컨텐츠 정보

본문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한화의 경기. 한화 쿠싱이 역투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14/

[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잭 쿠싱(한화 이글스)이 한화 이글스와 마지막 날을 보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