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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LG배 기왕전 본선 진출자 24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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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세계 기전(棋戰)인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본선 진출자 24명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은 총 13명의 기사가 출전한다. 지난 대회 우승자 신민준 9단을 비롯해 통산 3회 우승의 신진서 9단과 박정환·변상일·김명훈 9단이 시드를 받았다. 여기에 국내 선발전을 통과한 최재영·한승주·나현·박하민·박영훈·목진석 9단과 김정현 2단이 가세한다. 끝으로 국내 여자 랭킹 1위 김은지 9단은 와일드카드로 출전 자격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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