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 좌완 유망주 황준서가 퓨처스리그에서 연속 호투를 펼쳤다. 2군으로 내려가자마자 무력시위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