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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0골' 손흥민이 아니다! 이영표, "가장 날카로운 득점력의 오현규, 월드컵 첫 골 넣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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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팀 공격진 분위기는 엇갈리고 있다. 손흥민(34, LAFC)과 조규성(28, 미트윌란)이 침묵을 이어가는 사이 오현규(25, 베식타스)만이 가장 뜨거운 공격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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