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충격 한국 비하 망언...일본 스포츠 수장, 결국 고개 숙였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정승우 기자] 일본 스포츠계를 뒤흔든 한국인 비하 발언 논란이 결국 공식 사과로 이어졌다.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연맹(JBLSF) 회장 기타노 다카히로가 공식 회의 자리에서 혐오 표현을 사용한 사실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