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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종 리허설 스케줄 확정…'고지대 적응'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 '마지막 모의고사' 2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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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0 이라니....    (밀턴킨스[영국]=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이 손흥민과 이강인이 28일(현지시간) 영국 밀턴킨스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서 4-0으로 패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3.29    jjaeck9@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홍명보호'의 최종 리허설 스케줄이 확정됐다. 본 무대를 앞두고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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