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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배트 던져서 심판 의식 불명 → 1군 복귀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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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로 등판한 외국인 타자 호세 오수나. 사진=야쿠르트 스왈로스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일본프로야구(NPB)에 '위험한 스윙'을 한 타자에 대한 경고, 퇴장 규정이 시행된 첫 날. 호세 오수나가 1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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