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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폰세' 헛된 꿈이었나...에이스로 데려왔는데 혼자 5점대 ERA, 157km 던지면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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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키움의 경기. 7회 1사 1루. 마운드를 내려가는 롯데 로드리게스. 부산=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4.29/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에이스로 데려왔는데, 혼자 헤매면 어쩌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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