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그렇게 줄 선수가 없었나' PSG 뎀벨레, 논란의 '올해의 선수상' 2연패..9경기 선발에 득점 8위인데~

컨텐츠 정보

본문

리그1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뎀벨레    캡처=리그1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의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의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가 두 시즌 연속으로 리그1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그런데 이 걸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9경기 선발 출전에 그친 선수를 '올해의 선수'로 선정한 게 논란거리다. 리그1 사무국은 PSG의 14번째 리그1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12일(한국시각) 시상식을 열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