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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줄 선수가 없었나' PSG 뎀벨레, 논란의 '올해의 선수상' 2연패..9경기 선발에 득점 8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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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의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의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가 두 시즌 연속으로 리그1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그런데 이 걸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9경기 선발 출전에 그친 선수를 '올해의 선수'로 선정한 게 논란거리다. 리그1 사무국은 PSG의 14번째 리그1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12일(한국시각) 시상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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