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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타율 .118' 배지환, 3G 만에 안타 쳤지만...1할 방출생에게 밀렸는데, 빅리그 콜업 기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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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5월 들어서 부진했던 배지환이 어렵게나마 반등의 실마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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