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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 .394→.979 돌아오더니 펄펄, 노시환 깨운 김기태 조언 "비난보다 응원하고 기다리는 팬들이 훨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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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선호 기자] "좋아하는 팬들이 훨씬 많다".
한화 이글스 간판타자 노시환(25)이 시즌 초반의 부진을 씻고 가파를 상승세를 긋고 있다. 타격부진에 빠져 2군에서 재조정한 이후 특유의 장타 능력을 과시하고 있다. 노시환의 회복과 함께 한화 타선의 힘도 그만큼 강해지고 있다. 반등 과정에는 김기태 2군 타격총괄코치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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