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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수준이야"…외야에 2m 거구가 둘이나? "수년간 꿈꾸던 장면이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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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존스.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뉴욕 양키스 외야진에 '트윈 타워'가 생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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