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오피셜]'3점 슈터' 강이슬, KB→우리은행 전격 FA 이적..4년 연 총액 4.2억원 계약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여자농구 국가대표 슈터 강이슬이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했다. 2025~2026시즌 청주 KB의 우승 주역 강이슬은 자유계약선수(FA)로 우리은행과 4년 연간 총액 4억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우리은행이 8일 공개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