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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던져도 안치면 나간다' 김서현, 10일만의 1군 복귀 과연 정답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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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 9회말 무사 만루 한화 김서현이 마운드에서 내려가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5.07/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기고도 이렇게 찝찝한 마무리라니. 김서현의 1군 복귀전은 한화 이글스의 고민을 다시 확인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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