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손흥민 드리블 뺏기고 쐐기 실점' 손흥민 슈팅 0개·평점 5.2…LAFC 고지대 악몽 속 처참한 탈락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과 LAFC의 북중미 정상 도전은 결국 멕시코 고지대에서 무너졌다. 버티던 흐름은 후반 급격하게 흔들렸고, LAFC는 단 한 번도 반격 흐름을 만들지 못한 채 결승행 티켓을 내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