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공식발표] 레알, '싸움 당사자' 발베르데-추아메니 징계 절차 돌입..."내부 절차 종료 후 발표 예정"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정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 칼을 빼 들었다. 라커룸 충돌 사태의 당사자인 페데리코 발베르데(28)와 오렐리앵 추아메니(26, 이상 레알 마드리드)를 향해 공식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