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여기가 유치원이야?" 알론소 작심발언 옳았다..."우리 아들 왜 벤치야?" 선수 부모가 회장에게 전화라니 "레알 라커룸 버릇없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정말 유치원이 따로 없다. 세계 최고의 클럽을 자처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 부모가 구단 회장에게 전화 걸어 항의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