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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여자 프로농구 최고 슈터 강이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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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농구 최고 슈터인 강이슬이 청주 KB를 떠나 아산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강이슬은 우리은행과 연간 보수 총액 4억2000만원에 4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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