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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7점 차에도 불안하네' 156km 강속구도 무용지물...충격의 0아웃 강판, 또 고개 떨군 김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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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 9회말 한화 김서현이 실점 허용 후 아쉬워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

[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7점 차 리드에서도 불안했다. 돌아온 김서현은 끝내 아웃카운트 하나조차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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