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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발 묶은 멕시코 고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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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의 소속팀 LA FC가 CONCACAF(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챔피언스컵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LA FC는 7일(한국 시각) 톨루카(멕시코)와의 4강 원정 2차전에서 0대4로 패하며 1·2차전 합산 2대5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LA FC 손흥민이 7일(한국 시각) 톨루카와 벌인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2차전에서 팀이 네 번째 실점을 하자 고개를 숙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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