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다음 시즌도 '무관'이면 둘 중 하나 나간다".. 비니시우스-음바페, 마지막 기회 공존 기회 '어떤 감독 오냐 관건'

컨텐츠 정보

본문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두 핵심인 킬리안 음바페(28)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의 공존 문제가 사실상 마지막 갈림길에 섰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