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3G 연속 끝내기 패' LG만 있었던 게 아니네…신시내티 레즈도 판박이 굴욕 당했다

컨텐츠 정보

본문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지난달 LG 트윈스의 3경기 연속 끝내기 패배가 화제가 된 바 있다. 4월 26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연장 10회말 끝내기 3대4로 졌던 LG는 28~29일 KT 위즈에 이틀 연속 끝내기 패배로 고개를 숙였다. 한 팀이 3경기 연속 끝내기 패배를 당한 건 KBO리그 최초의 기록이었다. LG 입장에선 결코 달갑지 않은 기록이다.

이런 불명예를 안은 팀이 또 나왔다. 신시내티 레즈는 7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가진 시카고 컵스전에서 연장 10회말 끝내기 점수를 내주면서 6대7로 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