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백두산 높이 고지대는 험난했다...손흥민의 LA FC, 해발 2670m 톨루카 원정서 완패, 북중미 챔스컵 결승 좌절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백두산(해발 2744m) 높이의 고지대 원정 경기는 예상보다 더 험난했다. 손흥민의 LA FC가 7일 해발 2670m에 위치한 멕시코 톨루카 네메시오 디에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0대4로 대패했다. LA FC는 앞선 홈 1차전에서 2대1로 승리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고지대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합산 스코어 2대5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