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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선발 경험 → 생애 첫 빅리그 부름받았다! 평균 152㎞ 직구 여전하네…마이너 8년 설움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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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타국에서의 에이스 생활이 스텝업의 계기가 된 걸까. '전 롯데' 알렉 감보아가 생애 첫 빅리그 콜업의 감격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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