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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잠실 어린이날 더비, 웃은 쪽은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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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LG의 경기에서 LG 박해민이 2대1로 승리를 거둔 후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1982년 문을 연 잠실구장에서 치러진 마지막 어린이날 ‘잠실 라이벌전’의 승자는 LG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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