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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진, 이연수, 우승제조기 다 모였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6 연령별 국가대표 사령탑 선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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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덕수고-진영고 경기. 덕수고 정윤진 감독. 목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7.07/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태극마크의 명예를 지킬 명장들이 대표팀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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