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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접촉설' 펄쩍 뛴 디섐보 "사실무근, LIV 계속 성장시키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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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브라이슨 디섐보가 LIV골프 조기 하차설을 전면 부인했다.

디섐보는 3일(한국시각) 플러싱잇골프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떠날 것이라는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해결책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LIV)팀 골프가 가능한한 최선의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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