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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vs 가가와 논쟁 재점화…결국 평가는 ‘팀 기여도’→정답은 해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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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박지성과 가가와 신지를 둘러싼 비교가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두 아시아 선수의 영향력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지만, 전체적인 평가는 박지성 쪽으로 기우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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