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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굿스타트+김가은 대이변'여자셔틀콕, 중국 격파 세계 제패했다…김혜정-백하나 '유종의 미', 통산 3번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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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여자배드민턴이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의 '굿스타트'에 힘입어 우버컵을 획득했다.

한국 여자배드민턴대표팀은 3일(한국시각) 덴마크 호센스에서 벌어진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중국과의 결승전서 매치스코어 3대1로 승리,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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