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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회 등판도 문제없다! '사직 스쿠발' 김진욱, 진짜 에이스 → "강남이 형 리드 믿고 공격적 투구"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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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SSG전. 롯데가 5대2 역전승을 거두며 시리즈 3연전을 싹쓸이, 4연승을 달렸다. 김태형 감독이 김진욱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5.3/

[인천=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주 2회 출격도 무리 없이 완수했다. 진정한 에이스의 면모를 점차 갖춰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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