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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파이어볼러 맞대결’ 곽빈이 웃었다 ... 6이닝 9K 역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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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 곽빈이 공을 던지고 있다 /뉴시스

두산 에이스 곽빈(27)이 ‘파이어볼러’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곽빈은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KBO(한국야구위원회)리그 경기에서 선발 등판, 6이닝 2실점 9탈삼진 역투를 펼치며 팀의 14대3 대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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